애착외상1 애착종류 (트라우마에서 말하는 혼란애착과의 차이) 애착의 종류 얼마 전 인간극장에서 한 아이가 캠핑카에 머리를 찧고 큰 소리로 우는데, 아이를 달래는 부모의 장면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었다. 아이는 처음 느껴본 통증이었는지 당황한듯 큰 소리로 울고있었다. 엄마는 아이를 안고 등을 쓰다듬으며 달래고 있었고 아빠는 따뜻하면서도 차분한 목소리로 "00야, 많이 아프지 어디가 아픈지 손으로 짚어봐"라고 한다. 아이는 어디가 아픈지 짚을수 없을만큼, 어쩌면 놀라움에 압도되어서 목놓아 울기만 한다. 괜찮다고 괜찮다고 괜찮다고, 아이가 진정될때까지 진심으로 걱정하고 안아주고, 안심시켜주고, 물어봐주니아이는 점점 울음이 잦아들었고... 아빠는 들고 있던 꼬챙이(?)로 아이가 부딪친 그 모서리를 치면서 "애가 나쁘구나 에잇!" 하는거였다. 마지막 복수까지^^ 아이의 감정.. 2026. 2. 8. 이전 1 다음